embody your story.

겉보기에 화려한 스펙은 이제 명문대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진정성 있는 경험만이 얄팍한 포장을 이깁니다. 

How we can help

    1. 장기 연구 프로그램: Top 20 대학의 박사과정생 및 박사후 연구원과 함께 12개월간 진행되는 심화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연구 주제를 함께 계발하고, 국내외 연구 경진대회 또는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2. Top 20 교수진 협력 프로그램: 세계 유수 대학 교수진과 함께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집중 연구 과정입니다.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 수준의 학술지 게재를 목표로 하며, 1:1 또는 소규모 그룹 형태로 운영됩니다.

  • 전문 멘토와 함께 실제 연구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그마만의 특별한 대면 연구 경험은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험을 결합하여, 학생들이 연구 능력뿐 아니라 글로벌한 시야까지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문화 현상을 분석하며, 대학 수준의 연구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이 아닌, 진정한 학문 탐구와 지적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과정입니다.

    예시 프로젝트:

    • 마이클 허트 교수의 한국학 및 디지털 인문학 연구 (Andover 졸업, Brown 학사, Berkeley 박사)

    • 석지훈 멘토의 서울 역사 및 도시연구 (연세대학교 학사, University of Michigan 석사)

  • 혁신과 창업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한 8주간의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은 실제 스타트업 팀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Harvard iLabs, Wharton, Google, Microsoft, McKinsey & Company 등 세계적 기관 출신의 멘토들이 직접 참여합니다.

    사전 경험은 필요 없습니다. 배울 준비, 도전할 의지, 그리고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 학생의 관심사와 진로 목표에 맞춰 선별된 비영리 단체와 연결해 드립니다.

    지역 사회에서의 직접 봉사 또는 온라인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사회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경험을 쌓게 됩니다. 단순한 ‘봉사 시간 채우기’가 아닌, 개인의 시야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 연구, 인턴십,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스스로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누군가는 직접 발견한 사회적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설립하고, 또 다른 학생은 앱을 개발하거나 책을 집필하거나 지역 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단순히 입시용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의 통찰과 경험에서 출발한 진짜 이야기입니다. 멘토들과 함께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역량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표현이 됩니다.